(매월 셋째 주 금요일 운영)
세상을 향한 분주함에서 내면을 향한 고요함으로
...
고대 인도인들은 우리의 육체를
명상수행을 하기 위한 그릇으로 여겼습니다.
증심사 요가 템플스테이는 밝은 지혜와 고요한 평화를 담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다정하게 매만지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자세(아사나)와 고요로 향하는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이 작동하는 모양을 들여다보세요.
들뜸과 동요가 사라진 고요의 자리에
무엇이 있을지 함께 살펴봅시다.
. . .
1박2일간 펼쳐지는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가>
- 좌선으로 향하는 스트레칭 요가
- 여성을 위한 월경 요가
- 산스크리트 이름으로 배우는 아사나(행법)
- 수리야 나마스까라(태양경배) 시리즈
<명상>
- 인도식 촛불명상 (트라타카)
- 싱잉볼 소리명상
<불교문화>
- 발우공양
- 스님과의 차담
- 사찰 예절 및 의식
<안내자 ‘모모’>
- 국제요가지도자 RYT200 (인도 마이소르)
- 국제싱잉볼사운드힐링마스터 (인도 리시케쉬)
- 선명상지도사 3급 (참선재단)
- 불교 기자 및 에디터 (2012~)
- 증심사 문화팀장 (현재)
*무경험자, 초심자, 숙련자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개개인은 본인의 현재 상태와 역량에
맞추어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강제, 무리, 최선, 비교를 떠나
개인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 . .
증심사 요가 템플스테이,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이너피스 추구형>
- 평화로운 일상, 이너피스(Inner peace)에 관심이 있는 분
- 요가, 싱잉볼, 인도식 명상, 불교식 명상, 차(te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두루 접하고 싶은 분
- 가벼운 집중과 몰입을 통해 잠시라도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요가 수련자형>
- 요가와 불교의 관계가 궁금한 분
- 절에서는 요가를 어떻게(왜) 하는지 궁금한 분
- 스튜디오형 요가원이 아닌 자연을 바라보며 몸을 움직이고 싶은 분
- 게을러지는 셀프 수련에 환기를 주고 새로운 동기부여를 하고 싶은 분
- 인도 요가수련 및 국내외 요가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분
<가벼운 호기심형>
- 광주 근교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체험하고 싶은 분
-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벼운 요가 동작을 배우고 싶은 분
<템플 마니아형>
- 템플스테이를 좋아하는 분
- 템플스테이에 다수 참여해본 분
- 이색 템플스테이 ‘도장깨기’를 하고 있는 분
- 불교업 종사자로서 일선 사찰의 프로그램이 궁금한 분
- 사찰 간, 단체 간, 문화 간에 증심사와 소통/협력을 원하는 분
*이 외에도 증심사 템플스테이는 모두에게 활짝 열려있습니다.
*2인1실 기준으로, 타 참가자와 방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